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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판타지14 직업정보, 물리형 딜러 잡(Job) 분석
  • 게임메카 홍중석 기자 입력 2015-08-12 11:34:35
  • 파이널판타지14 : 어 렐름 리본(이하 파이널판타지14)에서는 '장비 교체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장비 교체 시스템'이란 착용한 무기에 따라 사용자의 클래스가 결정되는 독특한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과 함께 파이널판타지14에는 19개의 '클래스'와 9개의 '잡'이 존재한다. 클래스는 직업이란 이름으로 유저들에게 친숙한 단어지만, '잡'은 다소 생소한 개념이다.

    '잡'은 메인 클래스와 서브 클래스의 특정 조건을 달성하고, 퀘스트를 수행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는 2차 전직의 개념이다. 파이널판타지14의 초심자들은 '어떤 조건을 충족시켜야 내가 원하는 잡을 플레이할 수 있을까?'의 고민에 빠진다.

    이에 파이널판타지14 게임메카는 초보자들을 위해 투사의 '잡' 전직 방법과 특징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다.

    나이트

    나이트는 검술사의 상위 직업으로 파티의 메인 탱커로 활약한다. 한 손 검을 주 무기로 사용해 방패를 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방어력을 올려주거나, 파티원을 보호하는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발'과 '플래쉬'를 통해 몬스터의 적개심을 자신에게 집중시킬 수 있다.

    나이트는 메인 클래스인 검술사 30레벨과 서브 클래스 환술사 15레벨을 달성하고, '자유기사의 서약' 퀘스트를 통해 전직할 수 있다.



    전사

    도끼술사의 상위 잡인 전사는 나이트와 마찬가지로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양손 도끼를 주 무기로 사용하는 전사는 높은 체력을 가졌음에도 공격 직업군 못지않은 대미지를 뿜어낼 수 있다. 자신에게 적개심을 집중시키는 스킬들이 있지만, 나이트와 같은 방어력 증가스킬이 없으므로 체력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사는 메인 클래스인 도끼술사의 30레벨과 서브 클래스 검술사 15레벨을 달성하면 '가장 강한 전사' 퀘스트 통해 전직할 수 있다.



    몽크

    격투가의 상위 잡인 몽크는 근접 대미지 딜러이다. 격투무기를 주 무기로 하며 기술에 따라 품새가 부여되고, 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스킬들이 다르다. 기술 사용에 조건이 붙으므로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모든 기술을 쏟아 부었을 때 단일 대상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몽크는 메인 클래스 격투사 30레벨과 서브 클래스인 창술사 15레벨의 조건을 달성하고, '망국에서 온 형제' 퀘스트를 통해 전직할 수 있다. 



    용기사

    창술사의 상위 직업인 용기사는 몽크와 마찬가지로 근접 대미지 딜러이다. '점프'와 '교묘한 점프'를 활용해 자신의 생존을 도모할 수 있으며 범위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여기에 희소가치가 높은 기술 '기합'으로 TP를 회복할 수 있어 기술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용기사는 메인 클래스인 창술사 30레벨과 서브 클래스 도끼술사 15레벨을 달성하고, '용의 눈'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전직할 수 있다.



    음유시인

    투사 직업군 가운데 유일하게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 음유시인은 궁술사의 상위 잡이다. 먼 거리에서의 지원 사격뿐만 아니라 '노래'를 통해 파티원에 유용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고요한 사격'을 통해 몬스터의 적개심 상승을 억제할 수 있어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킬이 즉시 발동이고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음유시인은 메인 클래스인 궁술사 30레벨과 서브 클래스인 격투사 15레벨을 달성하고, '가장 강한 전사'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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