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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판타지14, 4인 던전 '시리우스 대등대' 공략
  • 파이널판타지14 게임메카 입력 2015-11-03 17:59:50
  • '시리우스 대등대'는 만레벨 부가 퀘스트로 진행 가능한 던전입니다. 귀여운 세이렌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파이널판타지14 '시리우스 대등대' 간단 요약! 
    - 좀비 선원의 기습에 대비하며 힐러인 좀비 이발사를 우선 처치한다.
    - 편속성 크리스탈이 떨어지지 않는 곳으로 몬스터를 옮겨 처치한다.
    - 두 번째 네임드 '즈'는 얼룩무늬 알만 깨뜨려 분노 게이지를 최소화 한다.

    <제2탑 기반부, 가라앉지 않는 사이먼드>


    ▲ 1네임드 가라앉지 않는 사이먼드 공략 영상

    제 2탄 기반부까지는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단 선원들의 시체에 다가가면 좀비가 되어 일어나므로 주의하길 바랍니다. 또한 좀비 선원중 '좀비 이발사'는 힐러 역할하니 우선 제거합시다.

    첫 번째 네임드 보스 '가라앉지 않는 사이먼드'는 직선 공격 '부패의 사격'과 원거리 주변 공격 '공중 사격'을 사용합니다. 스킬을 쓰면 편속성 크리스탈 디버프가 축적되는데, 3중첩이 되면 폭발합니다. 따라서 유저들 간에 거리를 벌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편속성 크리스탈 바닥을 생성하여 이동 범위를 좁히거나, 주기적으로 매혹된 군견을 소환하지만 쉽게 잡을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네임드 보스는 체력이 30% 남을 때부터 '기가 슬래시'라는 전범위 공격을 시전합니다. 이 스킬에 대비하여 힐러가 적절히 피를 채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새끼 잃은 어미의 분노, 즈>


    ▲ 2네임드 즈 공략 영상

    역할별 한 줄 공략
    - 탱커: 구석에 '즈'를 잡아두고, 공중으로 올라가면 파티원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 피해를 예방하자.
    - 딜러: 한 명이 '얼룩무늬 알'을 담당한다. 이 때 담당 딜러는 다른 파티원들과 거리를 둔다.
    - 힐러: 탱커를 집중 치료하고, 알 담당 딜러와 거리를 벌려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분노 스킬 후엔 빠르게 딜러들을 회복시켜야 한다.

    두 번째 구간에서는 편속성 크리스탈이 위에서 떨어지는 다이나믹한 구역이 존재합니다. 탱커는 몬스터들을 크리스탈이 떨어지지 않는 곳으로 옮긴 후 잡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네임드 보스는 '즈'입니다. 시리우스 대등대를 플레이한 사람들이 진정한 보스라고 할만큼 이 던전에서 가장 까다로운 몬스터입니다. 보스방에 들어가면 외곽에 '즈'의 알들이 있습니다. 알은 '일반 알'과 '얼룩무늬 알'로 나뉘며, 공격하지 않고 방치하면 알레서 '수평아리'와 '암평아리'가 태어납니다. 두 몬스터 모두 강한편은 아니지만, '수평아리'는 원거리 공격으로 캐스팅을 끊을 수 있으니 '얼룩무늬 알'을 깨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알을 깨면 '즈'의 분노게이지가 올라가는데 모든 알을 제거하면 대미지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힐러가 알을 깨면 화풀이 공격에 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알 제거는 딜러가 맡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즈'의 화풀이 공격을 맞으면 4초간 스턴 상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범위형 공격이기 때문에 '즈의 분노가 점점 커진다'는 메시지가 뜨면 파티원 간 거리를 벌려야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힐러가 죽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즈'의 피가 1/3 가량 소모되면 공중으로 떠올라 '음파 폭풍'이라는 공격을 시작합니다. 이때 보스 공격이 불가능하니 어그로가 끌려 있는 탱커는 다른 유저들을 피해 다녀야 합니다.

    이후 '즈'가 지상에 다시 내려오면 빠르게 공격하여 다음 분노 페이즈 이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 새끼 잃은 어미의 분노는 하늘을 찌릅니다



    <쉬어가는 페이지, 죽음폭군>



    ▲ 3네임드 죽음폭군 공략 영상


    세 번째 구간에서는 에테르 가스가 길을 막고 있습니다. '에테르관 밸브'를 잠그며 지나가면 됩니다.

    세 번째 네임드 보스는 '죽음폭군'입니다. 이름만 보면 상당히 강할 것 같지만, '일반 몬스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특별한 공격이 없습니다. 자신 주변에 광역 스킬을 사용하고, 주기적으로 좀비 선원을 소환합니다. 탱커가 이들의 어그로를 잘 잡아주면 손쉽게 공략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네임드인 '즈'에 비해 너무 쉬운 보스라 쉬어가는 페이지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최종 보스, 세이렌>



    ▲ 4네임드 세이렌 공략 영상


    주의 사항
    - 좀비화 스킬에 걸린 경우 빠르게 체력을 회복해야 한다.

    역할별 한 줄 공략
    - 탱커: 세이렌과 하수인의 어그로를 잡는다.
    - 딜러: 보스에게 딜을 넣다가 하수인이 소환되면 '매혹된 해병'을 우선 처치한다.
    - 힐러: 디버프에 걸린 파티원을 체크해 좀비가 되지 않도록 관리한다.

    세번째 네임드 보스를 잡고 계단을 올라가면 곧바로 '세이렌'과 마주하게 됩니다. 

    최종 보스 '세이렌'은 전투 중 '세이렌의 노랫소리'와 '고통의 노래' 스킬을 사용합니다. '세이렌의 노랫소리'에 걸리면 서서히 좀비화가 진행되는데, HP를 최대로 채우면 풀립니다. 따라서 힐러가 디버프 상황을 확인, 좀비가 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합니다. '고통의 노래'는 HP 회복을 더디게 하는 디버프로 힐러가 풀어줄 수 있습니다. 

    '세이렌'은 '매혹된 해병'과 '매혹된 수병'을 주기적으로 소환합니다. 이 중 '매혹된 해병'은 스멀스멀 기어와 유저들의 다리를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므로 원거리 딜러들이 빠르게 처치해야 합니다. 

    '세이렌'의 또 다른 패턴은 '습격'입니다. 공중에 떠오른 후 돌진기를 쓰는데, 외곽에서 직선으로 공격하니 위치를 잘 보고 피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미치광이의 노래'라는 광역 전체공격을 수시로 사용합니다. 체력이 10% 아래로 떨어지면 공중에 올랐다가 가운데로 내려온 후 좀비를 소환하고 전범위에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시전하는데, 가장 좋은 공략 방법은 지상으로 내려왔을 때 리미트기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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